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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요예배는 출애굽기 8장을 다룹니다.


출애굽기 8장에서 모세는 바로왕의 마음을 바꿀 만한 재앙을 가져옵니다.

그러자 바로왕은 25절과 28절의 타협안을 제안하는데요.

이번에 다를 주제는 '타협'인데요, 

바로가 제안했던 이 타협안이 우리의 신앙의 눈으로 볼 때,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함께 생각하고, 

우리는 이 세상과 어떤 타협을 하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원합니다. 


출애굽기 8장을 다 읽어오시고요, 저녁 7시 반에 본당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