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핸드폰 규격에 맞췄습니다. PC로 보시는 분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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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자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예배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예배 순서        인도 이상현 목사


1. 환영 & 묵상

2. 찬양 "만유의 주재" (32, 48)

3. 교독문 56 (시편 128)

4. 사도신경

5. 성경봉독 창세기 23

6. 기도 김희수 권사 

7. 말씀선포 "사라의 장례"

8. 특별찬양 김순이 성도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9. 봉헌 및 기도

10. 교회소식

11. 찬양 "어려운 일 당할 때" (543, 342)

12. 축도  





   

 *교회 소식


1.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또한 오늘 예배에 기도로 섬겨주신 김희수 권사님과 찬양으로 섬겨주신 김순이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설교와 기도, 찬양을 바로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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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 주 금요일(2/12)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비록 팬데믹 기간에 우리가 마음껏 모일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마음 만큼은 따뜻하게 보내는 명절이 다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3. 캘리포니아의 몇몇 교회들이 제기했던 팬데믹 기간의 예배에 관한 소송에 대해, 대법원은 지난 2월 5일 “정부가 종교활동을 제한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 연합감리교회의 입장에 대해 ‘아래’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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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신규 확진자: 2,090 명 증가  

*이번 주 신규 확진자: 1,423 명 증가  (하루 평균 확진자 203)



*대면예배 재개에 관한 소송과 연합감리교회 입장

 

현재 미국의 여러 주에서 교회 대면예배를 다시 재개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소송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대부분의 소송들에 대해 미국 수정헌법에 기록되어 있는 종교의 자유를 근거로 교회의 편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일부 교회가 제기했던 소송에 대해서도 동일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현재 캘리포니아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판결한 겁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워싱턴 포스트지의 관련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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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우리 교회가 소속된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합감리교회의 미네르바 까르까뇨(Minerva Carcaño) 감독은 아래와 같이 답변하며, 당분간 연합감리교회의 대면예배는 아직 재개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문제를 미국 대법원에 회부한 사우스베이 오순절 교회와 이들과 같은 신앙을 가진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우리 연합감리교회 교우들은 이와는 다른 신학적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의학 역시 무시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가 단순히 물리적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헌신하며 살기로 노력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몸이라고 믿는다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배와 기도와 친교가 우리 교회건물에 국한되거나 제한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이 팬데믹의 시대는 우리로 하여금 교회에 대한 새로운 방식들을 모색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교회에게 있어 영원한 진리는, 우리의 삶이 주일이나 교회 건물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리가 매일매일을 살아가며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은혜를 지속하기 위한 기도를 드리고, 우리가 마주하는 사람들 안에서 우리의 친교가 이뤄짐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지금 우리 안에 이런 삶의 방식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실패했다는 뜻이고 다시 새로운 출발을 모색해야 합니다. 완전한 사랑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과, 깨어진 우리들의 치유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와, 우리의 힘이 되시사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독님의 입장문 전문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주소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https://www.cnumc.org/newsdetails/bishop-minerva-g-carca-o-speaks-to-supreme-court-ruling-ca-ban-on-indoor-religious-services-150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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