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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출애굽기 12장을 나눕니다. 
12장에서는 마침내, 10번째 재앙이 시작됩니다. 

이 10번째 재앙으로 바로의 마음은 완전히 바뀌었고, 이스라엘은 이집트로부터 무사히 나오게 됩니다. 

수요예배에서는 이 날(유월절)을 기념하기 위해 지키라고 명령한 먹거리 규례를 함께 보겠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백성이 이 날 먹어야 하는 무교병과 쓴 나물이 우리 신앙에 무엇을 상징하는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질문을 잘 생각해 보시기 원합니다. "왜 무교병이고, 왜 쓴 나물이었을까요?"


그럼 7시 반에 본당에서 뵙겠습니다. 운전 조심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