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여선교회 성경공부

2018.03.12 19:24

이상현목사 조회 수:203

25989_11587_1731.jpg



이번 주 여선교회 모임은 마태복음 23장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23장 전체를 다 읽어오시길 권하지만, 혹시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지금 아래 구절만이라도 읽으셨으면 합니다. 


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23: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23: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23: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나눌 주제는 명확합니다. '겸손'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좀 더 한 걸음 깊게 들어간 내용을 다룰 겁니다. 


1) 왜 우리는 우리 삶에서 겸손할 수 없을까요?

2) 겸손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겸손'의 미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너무 미리 숙제처럼 생각 안해오셔도 됩니다. 오셔서 편하게 생각난 대로 나누는게 더 은혜가 될 거라 믿습니다. 


그럼 토요일 아침 9시에 교육관에서 뵙겠습니다.